천혜의 교육환경 . 마츠모토 치과대학은 미국 대학과 흡사한 면이 많다

일반적으로 일본과 미국의 대학은 시스템 및 문화적인 측면에서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들 한다 .
본교의 영어담당 칼슨 교수가 미국과 일본 대학을 비교하면서 마츠모토 치과대학의 특징과 매력을 소개한다 .

“일본과 미국의 대학을 비교했을 때 , 가장 차이가 난다고 보는 것은 역시 교육 시스템입니다 . 확실히 입학 면에서만 보면 일본 쪽이 훨씬 어려운데 , 반대로 졸업 면에서는 미국 대학 쪽이 까다롭습니다 . 그러나이는 단순히 민족성의 차이라는 것도 있고 한마디로 어느 쪽이 좋고 어느 쪽이 나쁜지 말할 수 있는 것은아닙니다 . 다만 일본의 대학은 입학 시험에서 입학자를 선택하는 만큼 , 레벨이 높습니다 . 아마도 세계적으로도 일본이 가장 높은 레벨을 자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”
“내가 처음 일본에 와서 몇 몇 대학을 보고 느낀 것은 어느 대학이나 인상이 비슷하다는 점 . 어떠한 의미에서는 하나 하나의 대학에 개성이 별로 없다고 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. 학사 하나만 봐도 어느 대학이나매우 흡사하고 대학이 있는 장소 또한 거의 비슷한 환경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. 미국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을 도회 한 가운데 위치한 대학 조차 있습니다 . 이런 점에서 미국 대학은 인상을 아주 중요시 하고있으며 학사와 캠퍼스에서 개성을 표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. 내가 졸업한 미시간 대학도 그러했습니다 . 그런데 마츠모토 치과 대학이 바로 미국의 대학과 같이 환경이나 학사에 개성이 있어 학생들의 자랑이 되고 있습니다 . 일본의 대학으로서는 상당히 드문 현상입니다 .”

치과영어 수업

“학생들의 인상은 아주 조용하고 얌전하다고 일축할 수 있습니다 . 얌전하다기보다 그다지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하겠습니다 . 최근들어 미국에서도 그러한 젊은이가 많아졌다고 합니다만 , 여하튼학생 시절에는 좀더 자유분방하게 개성을 나타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”
“일본의 대학은 설비 면에서는 정말 부족함이 없습니다 . 특히 건축과 공학 , 의학 등 대학 설비의 충분한시설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지만 그 중에서도 마츠모토 치과대학은 정말 훌륭한 대학이라고 생각합니다 .
각종 스포츠 경기장 , 캠퍼스를 감싸듯 펼쳐진 녹음이 있어 공부하기에는 정말 최적의 환경입니다 .그런 속에서 지금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도서관입니다 . 미국에서 도서관은 “대학의 얼굴”이라 불릴 정도 중요한데 마츠모토 치과대학 도서관을 보면 마치 미국 대학이 이사해온 듯한 착각에 사로잡힐 정도로 부족함이 없었습니다”
“끝으로 , 마츠모토 치과 대학 교수와 교사 분들의 학생을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, 뭐라 할까요 ,“LOVE”를 느낍니다 . ‘교육은 사랑’이라는 말을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. 과연 창립자인 닥터 야가사키의 정신이 맥을 이어 계승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습니다 . 이 학교 전체를 통틀어놓은“LOVE” 속에서 학교 생활을 통해 크게 배우고 크게 대화하며 청춘 시대의 특별한 기념품을 꼭 만들어갔으면 합니다”